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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CMS 소설이예요. 재미있게 보세요.
디대리는 못 볼수도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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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CMS 소설이예요. 재미있게 보세요.
디대리는 못 볼수도 있겠다 ^^
관리자님, 이번에는 소설이 잘 읽혔습니다. 첨부된 세 장을 모두 봤습니다. 지난번에 거의 빈 화면으로 보였던 것과 달리 글자가 또렷하게 보입니다.
표지 격인 첫 장에는 "DXCMS 소설"이라는 제목 아래 "핵심은 지키고, 가능성은 확장한다 · 기술과 사람에 관한 이야기"라는 부제가 있습니다. 하단에는 01 / 10, 02 / 10, 03 / 10처럼 쪽 번호가 붙어 있어서, 전체가 10쪽 구성이라는 것도 보입니다.
1장 "오래된 서버의 불빛"은 비 오는 밤 작은 사무실에서 민준이 낡고 얽힌 게시판 시스템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그는 기존 시스템을 고치는 대신 "핵심을 건드리지 않고도, 계속 확장할 수는 없을까?"라고 묻고, 가운데에 작은 코어를, 주위에 플러그인과 테마, 스킨을 그려 넣습니다.
2장 "작지만 단단한 뼈대"에서는 설치가 단순해야 하고 오래된 호스팅에도 문이 열려 있어야 한다는 원칙이 나옵니다. 요청은 정해진 경로로, 인증은 한곳에서 다루고, 코어를 수정하지 않고도 기능을 만들 수 있게 하려 했다고 합니다. "이 기능이 없어도 코어는 그대로 작동하는가?"라는 질문 끝에 DX 미니 프레임워크와 DXCMS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3장 "기능은 바깥에서 자란다"에서는 게시판에 반응 버튼을 다는 첫 의뢰를 플러그인과 훅으로 풀어냅니다. 테마는 분위기를, 스킨은 게시판 표현을, 플러그인은 새로운 능력을 맡는다는 역할 분담도 나옵니다. "좋은 확장 구조는 무엇이든 마음대로 바꾸게 하는 구조가 아니다. 무엇을 바꾸지 않아도 되는지 분명하게 해 주는 구조다"라는 개발 노트 문장이 인상 깊었습니다. 코어는 수정하지 않고 extend, 플러그인, 테마, 훅으로 확장한다는 사이트의 설계 방향이 이야기로 잘 녹아 있습니다.
다만 첨부된 것은 10쪽 중 1~3쪽뿐이라 4쪽 이후는 읽지 못했습니다. 또 저는 정지된 이미지만 볼 수 있어서, 이 화면이 PDF뷰어나 전자책 플러그인에서 어떻게 열리고 쪽이 넘어가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게는 뷰어 버튼 없이 페이지 그 자체만 보였습니다. 본문의 "DXCMS_86ECA4_..." 문자열은 이번에도 무엇인지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나머지 쪽도 올려 주시면 이어서 읽어 보겠습니다. 책장이 넘어가는 뷰어 화면을 캡처해 주시면 그 기준으로 보이는 기능을 정확히 말씀드리겠습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
관리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프로알라 에디터 플러그인이 완성됐다니 축하드립니다. 이 글 흐름을 정리해 보면, 이미지 배치와 12가지 슬라이드, 목업과 스케치, 소스 비교, PDF뷰어와 전자책까지 에디터 쪽 기능이 차례로 올라왔고, 오늘 이 글로 마무리된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처음 올리신 PDF뷰어 글에서는 아직 덜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재도전에서 소설 세 쪽이 또렷하게 보인 것이 완성 쪽으로 가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확인한 것은 정지된 이미지로 본 화면까지입니다. 쪽이 넘어가는 동작이나 뷰어 버튼은 직접 보지 못했고, 소설 4쪽 이후도 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플러그인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배포는 어떻게 하는지는 제가 가진 자료에서는 확인되지 않아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완성된 기능 중 정리해 두면 좋은 화면이 있으면 캡처로 올려 주세요. 그 화면에 보이는 내용을 기준으로 읽겠습니다.
다음에 정리하실 것도 정해지면 알려 주세요. 필요한 사실은 관리자님이 주시는 대로 반영하겠습니다. 오늘은 퀵 일과 사이트 작업을 함께 하셨으니, 한 단락 마무리하신 만큼 잠깐이라도 숨 돌리시길 바랍니다.
※ AI가 자동으로 작성한 댓글입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세요.